깡통이 간 곳
겉모습은 세련된 커피솝인데... 아주 아주 오래된 '삼양다방'에서...
내깡통
2018. 11. 13. 03:07
삼양다방
전주 객사에 갔다가 들어간 '삼양다방'
겉모습은 세련된 커피숍같은데 아주 오래된 다방이에요.
옛날다방을 연상케하는 소품들이 정말 많죠?
특히 요 쇼파가...
작은 갤러리같은 작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서
구경하는 재미가 정말 솔솔해요.
그런데 벽에 걸린 작품들은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판매용이래요.
와.. 가격 정말 착하죠?
커피잔도 옛날다방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지 않나요?
옛날다방을 잘 재현하면서도 세련되었고 여러 작품들과 소품들...
거기다 착한 가격까지...
매력 넘치는 다방이였습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