깡통이 간 곳
가을 가득 품은 내장산 절경
내깡통
2019. 11. 27. 12:26
날이 추워지기 전에 내장산을 갔다 왔었어요...
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다녀온건데...
정말 내장산의 모습이 너무나 절경이더라고요.
봉사활동을 하다가 멈춰서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...
더 못 찍은 것이 한스러울정도네요.
겨울을 맞이한 내장산 가을의 끝자락을 올려봅니다^^



어릴 적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있었던 코스모스..
내장산에 가니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네요.
정말 예쁜 곳이 많았는데,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사진 찍는 걸 잊어버렸어요.
그나마 초반에 몇장 찍은 것이 위로가 되네요.
다음에 내장산 가면 꼭 사진 많이 많이 찍어와야겠어요.
춥지만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^^